이제 결혼이 2달하고 약간 남았다.

좀 서두르다 보니 바쁜것은 많이 끝났고 이제 돈드는 일만 남았다. 

다만 신혼 여행을 자유여행으로 가기 때문에 조금 준비해야할 부분이 남았다.

여자친구가 신혼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나보고 계획하라고 했기에... 여행 계획 짜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문제는 없지만.

내가 짠 코스를 너무 힘들고 피곤하다고 하면 어떡할지.. 


이탈리아 스위스를 가게 되었는데


이탈리아 [로마(2일) 베네치아(1일) 밀라노(1일)] ->  스위스 [체르마트(1일) 인터라켄(2일)] 로 계획하였고 숙소는 마무리가 된 상태이다.

신혼여행을 좀 빡빡하게 짠 경향이 있다고 많이들 생각하는데 이왕 간김에 이것저것 봐야하지 않겠냐는 여친님의 의견이고,

나 또한 좀 빡빡한 여행을 좋아한다. 그래도 신혼여행이라고 나 혼자 여행을 간 것에 비해.. 좀 여유있게 짰다.. ㅋㅋ


걱정은 되지만 여친님이 내가 짠 계획을 마음에 들어할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ㅋㅋ 숙소는 나름 좋은 곳으로 많이 잡았다. 

여친님이 좋아할 만한 곳으로. 이제 교통비(기차)와 투어가 남았다. 


로마에서는 첫날은 로마시내구경 둘재날은 로마 남부투어를 생각중이다. 남부투어로 여러 좋은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 유명한 폼페이도 볼 수 있다고하니 기대가 많이 된다. 


아 힘들어 나머지는 내일쓰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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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집을 파는 여자를 보고 있다. 저번에 말한 것처럼 JLPT 듣기 공부용으로.

그런데 자막이 없다. 채널W에서 방영하기에 저작권 문제라고한다. ㅜㅜ


하지만 내 목적은 일본어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함이 아니던가!! 일본어를 들으면서 이해하고 받아 적으려 노력하면서

네이버 일본어 사전을 엄청 탐구하였다.


하지만 1회 첫 번째 문장에서 막히고 마는데... 고노 오지상...

첫 번째 문장만 반복해서 듣는 것이 잘못된 방법같다. 한 문장당 두~세번만 들어보면서 연습해야겠다.


아 물론 참고용으로 영어자막이 있다 ;;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된다.

물론 영어->일본어 번역으로도 잡아내지 못하는 것은 안습...


오늘도 퇴근해서 열심히 들어야 겠다.




출근기 책읽기 도전!!


사실 이 목표는 2016년 새해 다짐이었으나... 언제지... 3월인가 4월까지 하다가 그만둔것 같다. ㅎㅎ


그리고 유투브 감상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재밌는 영상도 많고 유익한 영상도 많았지만. 아무래도 새해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부분이 

좀 씁슬하다. 벌써 12월인데 내년에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 채찍질해야겠다.


사실 책읽기는 새로 하는 블로그인 책 리뷰를 위함이 가장 큰 목적이다. 하지만 그 목적이 어떠하든 독서는 참 생산적인 일이지 않는가.

ㅎㅎ 목적의 불손함(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보다는 실천하는 과정에서 얻는 것이 크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자기방어적인 발언일까.


그래서 오늘 부터 출근길에 책하나를 들고 나왔다. 이어폰은 책상위에 두고. 이어폰있으면 또 유투브 볼까봐 ㅎㅎ

오늘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이라는 책을 들고 출근하였다. 작년에 산 책이었는데 제대로 정독하지 못하였다.


앞부분을 보니 에세이 형식으로 논지에 대한 근거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부분으로 시작한다. 

사실 이 책은 블로그 글쓰기를 위함이었는데 완벽히 내 목적과 일치하지는 않는다. 앞부분만 보아서는


그래도 계속 읽으면 내가 분명히 얻는 것이 있지 않을까. ㅎㅎ



그리고 12월 중순까지는 내년 새해 목표를 잡아보려 한다. 초안이랄까. 새해 목표는 반드시 깨지기 마련이던데... 내기준으로는.. 

꼭 지켜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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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2월이 된 지도 3일이 지났다.


올해 30이 되면서 이것저것 계획한 것도 많았는데... 다 어디갔는고..

스페인어 공부를 계획하여 1월부터 다니다가 언제부터 인지 흐지부지... ㅜㅜ 

출근길에는 책을 읽는다고 하더니 지금은 폰만 만지작만지작 ㅋㅋ


그래도 12월부터 일본어 자격증을 따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이건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내 미래를 생각하여 공부하는 것이기에 더욱더 열심히 해서 제대로 해야지!


또 내년에는 내 인생의 중요한 중대사가 계획되어 있다. ㅋㅋ 

바로 결!혼! 와우1

내 님을 만나 내년에 결혼을 하게 되었으니 ㅎㅎ 

내년의 계획은 뭔가 지금까지와는 다를 것이다.

물론 일본어 공부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 ㅋㅋ 


다음에 여자친구와 일본을 갈 때는 내가 통역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해져야지!

그 시작은 자격증 공부다.꼭 완수하여서 이직도 하고 내 개인적으로도 만족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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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시험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면 시험은 매년 7월과 12월 두 차례 있다고 한다. N3도 마찬가지.

나는 내년 7월 합격이 목표인데 접수기간은 4월이라고 한다. ㅋㅋ

열심히 해야지~


시험을 위하여 교재가 필요하였고 내가 선택한 교재는~



짠~ JLPT N3 일본어 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회사에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주면서 교재도 주었다. -_-

내가 선택받은 것이 아니다. 내가 이 강의를 선택한 것이다.  ㅋㅋ


책의 목차는 요렇다




크게 첫번째 파트인 언어지식/독해와 두번째 파트인 청해로 나누어져있다.


언어지식/독해파트는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다...

열공해야지... 사실 히라가나도 조금 까먹은 상태다 ㅜㅜ

그래서 개인적으로 부록도 준비해 두었다 ㅋㅋ



히라가나도 부족한데 ㅜㅜ 가타카나는 답이없다... 열심히해야지 


언어지식/독해 파트는 다시 문자어휘기출, 문자어휘공략, 문법, 독해로 나눠진다.


독해 예제문제를 대략적으로 살펴보니...




아... 난해하다... ㅋㅋㅋ 일본어 한자도 난해하다 

N3독해만 끝내도 일본어 소설도 읽을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다 


청해파트는 청해파트에 대한설명에 이어 




실전문제로 바로 이어진다. 여러가지 종류의 문제가 있다.


청해는 우선 일본 드라마를 보면서 느낌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드라마 때문이 아니다. ㅋㅋ 느낌이 중요하다. 느낌이!


사실 청해는 좀 더 자신있다. 아무래도 애니를 많이 본 경험이 좋은 경험이 되었다. ㅋㅋ

뭐 하다보면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책 뒤에는 CD가 있다


청해파트의 MP3와 실전모의 테스트의 듣기파일이 있는듯!


그리고 그 뒤 스피드 체크북이라는 기출 어휘모음집과




그 뒤에는 모의 테스트 문제집이 있다.



모의 테스트 문제집은 분리되어 있는데 나중에 6월에나 보게 될 것 같다.



정리해보자면 이 책이 내 합격을 도와줄 소중한 책이다. ㅋㅋ 내년 7월이후에 책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를 쓸때까지 

달려야겠다. 합격을 기원하며!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일본어공부에 대해 포스팅해야겠다.

















몇 가지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지만

어렵다... 글쓰기가...


나는 이과생, 공돌이, 기계과... 

글쓰기가 어렵다는 것은 물론 핑계지만 글을 써본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 

블로그에서 어색함이 묻어날 것이다. ㅜㅜ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너무 딱딱하다...


어떻게 해야 하지...


그렇다고 일본어를 공부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적는 것이 힘든 것은 아니지만.... 내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이 된다. 그냥 지금처럼 딱딱한 어투를 유지해야 할지...



두 번째로는 인터페이스라고해야하나... 화면의 구성, 즉 스킨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갑자기 화면이 바뀌는 타이밍이 있다면 스킨을 테스트 하는 중일 것이다.

이것저것 적용해보다 가장 깔끔한 현재 스킨을 적용하였다.


아 늦었다 오늘은 이만하고 자야지... 여러가지 고민은 내일 이어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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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부터 나는 일본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고등학교 학생일 때부터 여러 종류의 일본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를 접해오며 재미를 느꼈고

이에 따라 일본어 성적도 좋았다.


그런데 애니메이션과 일본드라마(속칭 일드)를 보지 않고 대학교 공부에 집중하게 되면서

일본어를 놓고 살았다. 그리고 취업시즌에는 토익과 토익스피킹에 치였고..


그리고 어느덧 회사에서 만 1년반이 넘어가면서 자기계발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언어 공부를 하기를 원했다.




처음 시작한 것은 스페인어였다.

아는 동생의 추천도 있었고 많은 국가에서 사용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스페인어 회화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재미있었지만... 노력의 부재가...

그리고 몇개월 다니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그만두게 되었다.. 

사실 매우 아쉽다. 나중에 다시 꼭 접해보고싶다(블로그 설명에도 그 의지를 적어두었다.)



그리고 다시 선택하게 된 것은 일본어!

올해 여름에 오사카에 가서 간단한 일본어로 질문하거나 주문을 해본 경험이 재미있었다.

매우 짧은 문장이었지만...


일본어는 대부부의 사람들이 알듯, 회화는 많이 어렵지 않다.

문장을 이루는 어휘의 순서가 한국말과 같기 때문이다.

물론 공부 안 한 입장에서 어휘는 어렵지만...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이번에 일본어 공부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외국어 공부를 원하는 것과, 흥미가 있는 것은 둘째,셋째 이유이고

가장 큰 이유는 일본계 기업으로의 이직을 큰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직무적 관련성은 유사하다고 생각하지만, 외국어 실력이 발목을 잡는다고 생각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어는 내가 흥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나마 쉬운 언어라고 생각하였다.(영어는 재껴두고...)


이 말에 반박할 사람이 많을 수도 있다. 내가 얼마나 알겠는가... 그저 내가 느낀 바를 얘기한 것이다.

잘못된 선택일 수 있지만..


 어찌 됐던 간에, 이직을 위함이면 일본어 회화보다는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일본어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마치 토익으로 채용하는 회사가 있듯이 일본어 자격증은 마치 토익같이 내 실력을 검증해 줄 것이다.


일본어 자격증을 찾아보니 크게 두 가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JLPT와 JPT. 

(EJU라는 일본유학시험이 있다. 나와 상관 없음.)


사전 요약으로 확인한 정의는

JLPT - 일본 국내 및 국외에서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과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가 주최하는 일본어 능력 시험.


JPT - 일본 순다이학원이 출제하는 일본어 능력 시험.


이렇게 보면 감이 오지 않아 다른 면에서 정리해보니


JLPT는 등급을 정해 놓고 시험을 봐 합격 불합격을 가리고

JPT는 토익처럼 990점 만점의 점수 체계를 가지고 있다.


또 JLPT는 한번 자격증을 따면 평생 자격을 가지지만

JPT는 2년마다 자격을 갱신해야 한다.


내가 느낀 바로는 JLPT의 장점이 더욱 더 커 보였다. 평생 가는 자격증이라는 것, 국제적 공신력을 인정 받는다는 점, 또 JPT처럼 비즈니스 영역에서 만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어휘도 충분하여 추후 회화 등에서 더 크게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로 JLPT를 선택하게 되었고, 이제는 등급을 정해야했다.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은 JLPT를 시작할 때, N3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그 이유를 자세히 들여보자면


첫 번째, 한국어와 일본어의 문장 구성 순서가 일치하여 쉽게 공부 할 수 있다.

두 번째, N4와 N5는 크게 인정받지 않는다.


사실 내 실력은 바닥이기 때문에 N4나 N5를 선택해야 했지만, 이직에 필요하여 공부하는 것이기에 더 도움이 되고 인정 받을 수 있는 N3를 선택하였다. 험난함이 예상된다..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는 내가 공부를 위하여 선택한 책에 대하여, 그리고 내가 공부하는 것들에 대해 기록해 나갈 것이다. 일본어 자격증을 내 손에 쥐기 위하여!


 



블로그 개설~

은 사실 아니구 엄청 오래동안 묵혀놓은 블로그입니다.


어느덧 30살이 넘어가는데 그동안 공부하고 배운게 많지가 않네요 ㅜ


그래서 이 묵혀놓은 냄새나는 블로그를

깨끗이 단장하고 공부를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우선은 JLPT부터 시작입니다.


요놈은 중요한 목표입니다. 제 인생설계에두 들어가있죠


열심히 공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행복을 위하여~ ㅎㅎ





아래 이미지는 제가 제일좋아하는 원피스 중 감동적인 장면 탑5위안에 드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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