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지만

어렵다... 글쓰기가...


나는 이과생, 공돌이, 기계과... 

글쓰기가 어렵다는 것은 물론 핑계지만 글을 써본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 

블로그에서 어색함이 묻어날 것이다. ㅜㅜ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너무 딱딱하다...


어떻게 해야 하지...


그렇다고 일본어를 공부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적는 것이 힘든 것은 아니지만.... 내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이 된다. 그냥 지금처럼 딱딱한 어투를 유지해야 할지...



두 번째로는 인터페이스라고해야하나... 화면의 구성, 즉 스킨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갑자기 화면이 바뀌는 타이밍이 있다면 스킨을 테스트 하는 중일 것이다.

이것저것 적용해보다 가장 깔끔한 현재 스킨을 적용하였다.


아 늦었다 오늘은 이만하고 자야지... 여러가지 고민은 내일 이어서 해야겠다.

'프맘의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혼준비 (신혼여행 1편)  (0) 2016.12.11
출근길 책읽기 도전!  (0) 2016.12.07
올해가 얼마 안 남았네~  (0) 2016.12.04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0) 2016.12.01
블로그 시작! 일본어 공부 시작!  (0) 2016.11.29

+ Recent posts